나스닥100 선물
미국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100 선물이에요. 미국 현물장이 닫힌 뒤에도 움직여 한국장 개장 전 해외 분위기를 참고할 수 있어요. 거래 중단 시간과 시세 지연은 있습니다.
코스피 야간선물과 같은 시간에 함께 내리면 해외 시장도 약해진 흐름입니다. 한국만 내린다면 국내 재료를 나눠 봅니다. 어느 경우도 상승·하락 원인이나 저가 매수 기회를 확정하지는 않아요. 등락률은 제공처 전일 선물 기준가 대비이며 현물 종합지수와 다릅니다.
시세와 시황을 함께 분석하고 있어요.
한국장이 닫힌 동안 한국 대형주에 대한 기대가 반영되는 선물이에요. 기준가보다 오르면 다음 코스피가 높게 출발할 가능성, 내리면 낮게 출발할 가능성을 살펴봅니다.
야간선물의 가격제한폭은 거래소 기준가격 대비 상한 +8%, 하한 -8%예요. 기준가격은 해당 선물의 직전 거래일 정산가격이며, 코스피 지수의 종가와는 달라요. 야간에는 이 제한폭이 더 확대되지 않아요.
개장 전 뉴스에 따라 방향이 바뀔 수 있고, 높은 시초가가 장중 상승까지 보장하지는 않아요. 등락률은 거래소 기준가 대비입니다. 봉은 1분 관측값을 묶은 참고값으로, 실제 체결 고가·저가와 다를 수 있어요.
미국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100 선물이에요. 미국 현물장이 닫힌 뒤에도 움직여 한국장 개장 전 해외 분위기를 참고할 수 있어요. 거래 중단 시간과 시세 지연은 있습니다.
코스피 야간선물과 같은 시간에 함께 내리면 해외 시장도 약해진 흐름입니다. 한국만 내린다면 국내 재료를 나눠 봅니다. 어느 경우도 상승·하락 원인이나 저가 매수 기회를 확정하지는 않아요. 등락률은 제공처 전일 선물 기준가 대비이며 현물 종합지수와 다릅니다.
미국 대형주 전반의 분위기를 보여줘요. 여러 업종이 함께 오르면 주식 투자에 대한 전반적인 기대가 한국장에도 이어질 수 있어요.
나스닥만 움직이는지 S&P 500도 같은 방향인지 보면 기술주만의 재료인지 구분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현물 지수입니다.
미국 대표 우량기업 30개의 흐름이에요. 산업·금융 등 경기와 관련된 기업의 분위기를 참고할 수 있어요.
나스닥과 함께 내리면 기술주만이 아닌 폭넓은 약세일 수 있어 한국 대형주에도 부담이 될 수 있어요. 구성 종목이 적어 미국 시장 전체를 대표하지는 않습니다.
1달러를 사는 데 필요한 원화 금액이에요. 오르면 원화 약세로, 외국인이 한국 주식을 보유할 때 환율 손실 부담이 커질 수 있어요.
내리면 그 부담이 줄 수 있지만 환율만으로 외국인의 실제 매수·매도를 알 수는 없어요. 수출기업은 원화 약세가 실적에 도움이 되는 경우도 있어요.
미국에 상장된 한국 주식 ETF예요.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한국 기업을 묶어 거래하므로, 해외에서 한국 주식을 어떻게 평가하는지 참고할 수 있어요.
한국장 마감 뒤 상승하면 다음 개장에 기대 요인이 될 수 있지만, 달러로 거래돼 환율도 반영됩니다. 코스피200과 구성·비중이 다르고 코스피의 예상 가격이 아닙니다. 등락률은 미국 전일 종가 대비예요.
Massive의 장전·시간외 포함 최신 저장 시세입니다. 등락률은 전일 정규장 종가 대비이며, 봉은 같은 거래일의 완료된 15분봉입니다.
미국 나스닥에서 거래되는 SK하이닉스 주식예탁증서(ADR)예요. 한국장 마감 뒤 같은 회사에 대한 미국 투자자의 기대를 참고합니다. 오르면 다음 한국장 하이닉스에도 기대가 이어질 수 있어요.
10 ADR이 한국 보통주 1주에 해당합니다. 달러 가격에 10과 원/달러 환율을 곱해야 국내 주당 가격과 비교할 수 있어요. 환율·거래 시간·수급이 달라 가격이 같지는 않습니다. 등락률은 미국 전일 종가 대비예요.
Massive의 장전·시간외 포함 최신 저장 시세입니다. 등락률은 전일 정규장 종가 대비이며, 봉은 같은 거래일의 완료된 15분봉입니다.
한국장이 닫혀도 거래되는 SK하이닉스 무기한 선물이에요. 다음 개장 전 하이닉스에 대한 기대를 참고합니다. 미국 상장 ADR과는 다른 파생상품이에요.
기본값은 원화 환산가예요. 한국장 중에는 국내 현재가, 장 마감 뒤에는 최근 국내 종가와의 괴리를 봅니다. 달러로 전환하면 원본 가격과 24시간 등락률을 봅니다. Hyperliquid는 표시가격(mark), Binance는 USDT 체결가이며, 환산가는 국내 주가나 예상 시초가가 아닙니다.
해외 선물의 원화 환산가이며 국내 체결가가 아닙니다. 원/달러 1,385원 (9. 19. 12:30 - yfinance). 국내 2026-09-18 종가 1,857,000원 대비 괴리입니다. 차트도 이 환율로 고정 환산하며 당시 환율 변동은 반영하지 않습니다.
한국장이 닫혀도 거래되는 삼성전자 무기한 선물이에요. 다음 개장 전 삼성전자에 대한 기대를 참고하지만, 주식 소유권이 생기는 상품은 아니에요.
기본값은 원화 환산가예요. 한국장 중에는 국내 현재가, 장 마감 뒤에는 최근 국내 종가와의 괴리를 봅니다. 달러로 전환하면 원본 가격과 24시간 등락률을 봅니다. Hyperliquid는 표시가격(mark), Binance는 USDT 체결가이며, 환산가는 국내 주가나 예상 시초가가 아닙니다.
해외 선물의 원화 환산가이며 국내 체결가가 아닙니다. 원/달러 1,385원 (9. 19. 12:30 - yfinance). 국내 2026-09-18 종가 261,000원 대비 괴리입니다. 차트도 이 환율로 고정 환산하며 당시 환율 변동은 반영하지 않습니다.
미국채 10년물 금리는 기업이 돈을 조달하는 비용과 주식의 매력에 영향을 줘요. 빠르게 오르면 기술·성장주 가격에 부담이 될 수 있어요.
내리면 부담이 줄 수 있지만, 경기 침체 우려로 내리는 경우에는 주식도 함께 약해질 수 있어요. 변화는 bp로 표시하며 1bp는 0.01%포인트입니다.
10년물 4.8% — 2026년 9월 초 이 수준에 다가가자 물가·금리 인상 우려가 강한 기업 실적에도 주식시장에 부담을 줬어요. 채권 수익률이 높아지면 주식 대신 채권을 살 유인이 커진다는 점에서, 커뮤니티에는 4.8% 돌파가 주식에 얼마나 부담이 될지 묻는 글도 나왔어요.
4.8%는 정부의 공식 개입 기준이 아니며, 넘는다고 주가 하락이 정해지는 것은 아니에요.
미국채 30년물은 장기 물가와 정부 부채에 대한 우려를 살펴보는 금리예요. 빠르게 오르면 기업의 장기 자금 조달과 성장주 평가에도 부담이 될 수 있어요.
30년물 5.3% — 2026년 8월 이 부근까지 오른 뒤, 미 재무부가 8월 19일 장기 국채 매입 한도를 회당 20억 달러에서 최소 40억 달러로 늘리겠다고 발표했어요. 발표 직후 장기 금리는 약 0.09%포인트 내렸고, 일부 언론은 5.3%를 정부가 방어할지 시험받는 수준으로 해석했어요.
다만 재무부가 밝힌 목적은 국채 거래를 원활하게 돕는 것이었고, 매입 확대 논의도 금리 급등 전부터 있었어요. 두 숫자는 공식 개입 기준이 아니며, 넘는다고 정부가 반드시 개입하거나 주가가 떨어지는 것은 아니에요.
미국 반도체 기업 30개로 구성된 업종 지수예요. 여러 반도체 기업이 함께 오르면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포함된 한국장에도 기대가 이어질 수 있어요.
특정 메모리 기업만의 움직임인지 업종 전체의 움직임인지 구분하는 데 씁니다. 현물 지수이므로 미국장 마감 뒤 뉴스는 반영하지 못해요. SOXL과 추종 지수가 같지는 않고, 국내 반도체가 같은 폭으로 움직인다는 뜻도 아닙니다.
마이크론은 미국 메모리 반도체 기업이에요. 메모리 가격이나 AI 수요 기대가 함께 좋아져 오른 경우, 삼성전자·SK하이닉스에도 기대가 이어질 수 있어요.
마이크론만의 실적·공장 이슈라면 한국 기업에 같은 효과가 생긴다고 볼 수는 없어요.
Massive의 장전·시간외 포함 최신 저장 시세입니다. 등락률은 전일 정규장 종가 대비이며, 봉은 같은 거래일의 완료된 15분봉입니다.
미국 반도체 지수의 하루 움직임을 3배로 추종하는 ETF예요. 미국 반도체 업종에 매수·매도세가 어느 쪽으로 몰리는지 참고합니다.
상승은 다음 한국장 반도체주에 기대 요인이 될 수 있지만, 배율 때문에 움직임이 과장돼 보여요. 국내 종목이 같은 폭으로 움직인다는 뜻은 아니에요.
Massive의 장전·시간외 포함 최신 저장 시세입니다. 등락률은 전일 정규장 종가 대비이며, 봉은 같은 거래일의 완료된 15분봉입니다.
샌디스크는 데이터를 저장하는 NAND 메모리 시장의 분위기를 보여줘요. 저장장치 수요나 메모리 가격 상승이 배경이라면 국내 메모리 기업에도 도움이 될 수 있어요.
NAND 소식이 AI용 HBM 수요 증가를 뜻하지는 않으므로, 반도체 전체에 같은 영향을 준다고 보지는 않아요.
Massive의 장전·시간외 포함 최신 저장 시세입니다. 등락률은 전일 정규장 종가 대비이며, 봉은 같은 거래일의 완료된 15분봉입니다.
Seagate는 데이터센터 등에 쓰이는 HDD 저장장치 기업이에요. 클라우드 투자와 데이터 저장 수요가 커지는지 참고합니다.
메모리 반도체 기업은 아닙니다. 저장장치 수요 개선은 국내 메모리 업종에도 간접 힌트가 될 수 있지만, 시게이트의 가격 인상이나 자체 실적을 삼성전자·하이닉스의 주문 증가로 해석하지는 않아요.
Massive의 장전·시간외 포함 최신 저장 시세입니다. 등락률은 전일 정규장 종가 대비이며, 봉은 같은 거래일의 완료된 15분봉입니다.
Western Digital은 HDD 저장장치 기업이에요. 데이터센터의 저장 용량 투자 흐름을 시게이트와 함께 참고합니다.
샌디스크와 별도 회사이며 NAND·HBM 수요를 직접 보여주는 지표가 아닙니다. 두 저장장치 기업이 함께 움직여도 국내 메모리 주가가 같은 비율로 움직인다는 뜻은 아니에요.
Massive의 장전·시간외 포함 최신 저장 시세입니다. 등락률은 전일 정규장 종가 대비이며, 봉은 같은 거래일의 완료된 15분봉입니다.
코스피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한 선물의 야간 거래예요. 한국장이 닫힌 동안 미국 시장과 환율, 밤사이 뉴스가 반영되므로 다음 한국장 분위기를 살필 때 참고합니다.
거래 중에는 KOSCOM 코스피200 야간선물 값을 30초마다 다시 확인하고, 마지막 관측 시각을 함께 보여줘요. 실시간 코스피 야선 흐름을 빠르게 살필 수 있지만 주문 전에는 증권사 시세를 확인하세요.
정규 거래일 기준 오후 6시에 시작해 다음 날 오전 6시에 끝나요. 오후 5시 50분부터 시가 단일가, 오전 5시 50분부터 종가 단일가 호가를 받아요.
야간선물이 기준가보다 크게 높거나 낮으면 다음 코스피가 갭상승·갭하락으로 출발할 가능성을 살펴볼 수 있어요. 나스닥100·SOX·원/달러가 같은 방향인지 함께 확인하세요.
야간선물이 크게 오른 상태라면, 코스피가 전날 종가보다 높은 시초가로 시작하는 ‘갭상승’이 나타날 수 있어요. 다만 코스피200 선물과 코스피는 다른 상품이라, 같은 비율로 오르는 건 아니에요. 개장 전 소식에 따라 방향이 바뀔 수 있고, 높게 시작해도 장중에는 내릴 수 있어요.
지표가 엇갈리면 어느 한쪽으로 단정하기 어려워요.
한국 증시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 같은 반도체 대형주의 움직임에 영향을 많이 받아요. 그래서 이들과 수요나 업황을 공유하는 미국 경쟁사·관련 기업의 주가도 함께 살펴보는 거예요. SOX로 업종 전체를, 마이크론·샌디스크로 메모리 기업을 확인해 보세요. 다만 한 회사만의 소식일 수도 있어, 미국 반도체가 오른다고 한국 종목도 반드시 오르는 것은 아니에요.
두 선은 일부 시장 참여자들이 심리적 ‘마지노선’처럼 보는 수준이에요. 특히 30년물은 이 부근에서 국채 매입 확대 발표가 나오며 재무부의 추가 대응을 기대하는 시각이 생겼어요.
10년물 4.8% — 2026년 9월 초 이 수준에 다가가자 물가·금리 인상 우려가 강한 기업 실적에도 주식시장에 부담을 줬어요. 채권 수익률이 높아지면 주식 대신 채권을 살 유인이 커진다는 점에서, 커뮤니티에는 4.8% 돌파가 주식에 얼마나 부담이 될지 묻는 글도 나왔어요.
30년물 5.3% — 2026년 8월 이 부근까지 오른 뒤, 미 재무부가 8월 19일 장기 국채 매입 한도를 회당 20억 달러에서 최소 40억 달러로 늘리겠다고 발표했어요. 발표 직후 장기 금리는 약 0.09%포인트 내렸고, 일부 언론은 5.3%를 정부가 방어할지 시험받는 수준으로 해석했어요.
다만 재무부가 밝힌 목적은 국채 거래를 원활하게 돕는 것이었고, 매입 확대 논의도 금리 급등 전부터 있었어요. 두 숫자는 공식 개입 기준이 아니며, 넘는다고 정부가 반드시 개입하거나 주가가 떨어지는 것은 아니에요.
숫자와 봉은 해당 지표가 오르면 빨강, 내리면 파랑이에요. 배경은 그 변화가 코스피에 줄 수 있는 영향을 나타내며, 빨강은 긍정적인 기대, 파랑은 부정적인 기대를 뜻해요. 예를 들어 환율이 오르면 숫자는 빨강이지만, 원화 약세가 한국 주식에 부담이 될 수 있어 배경은 파랑이에요. 실제 코스피 방향을 확정하는 표시는 아니며, 장이 열린 뒤 오를지 내릴지 가늠하는 참고로만 봐주세요.